앱 하나가 스마트폰 보다 비싸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애플 앱 TOP 7

Posted by DAKI MAGAZINE
2017.07.04 08:43 TECH, IT


대부분의 애플 앱스토어의 앱은 1.99달러를 넘지 않는다. 그 중에서 좀 더 쓸모있거나 프리미엄 앱 들의 경우 2.99 ~ 19.99 달러까지 다양하다. 즉,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세상은 넓고 별난 앱도 많은법, 기본 20만원부터 시작하는 앱들 또한 존재하고 있다. 과연 어떤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기에 이렇게까지 비싼걸까?


여러분들이 보기에 과연 지갑을 열어도 될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07.TouchChat AAC

with WordPower

$299.99 (약 35만 원)





자폐증, 다운증후군, 뇌졸증 등으로 인해 원활한 의사소통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출시된 앱이다.앱에 단어를 적으면 음성시스템이 사용자 대신 대화를 한다.


#06.Agro $299.99

(약 35만 원)





농업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앱이다. 이 앱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작물재배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맞춤형 스케쥴을 설정할 수 있다. 실제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면, 이 앱을 이용한 뒤 주당 최대 15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되었다고 한다.


#05.DDS GP Yes!

$499.99 (약 58만 원)






치과 의사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용한 앱니다. 치과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치료 내용 또는 병명에 대해 좀 더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이 앱을 이용한다. 특히 각 설명들은 동영상으로 분류되어있어 환자들은 의사들의 어려운 설명 없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04.app.Cash

$999.99 (약 115만 원)






카운터에서 사용하는 금전 출납 시스템이다. 이를 앱으로 만들어 아이패드, 아이폰과 연동되고, 카운터와 연동하여 매출, 영수증 등을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제작회사는 레스토랑, 호텔 심지어 무역업까지 해당 시스템 하나로 통합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03.CyberTuner

$999.99 (약 115만 원)






사이버 튜너는 피아노 튜닝 앱이다. 이 앱은 전 세계 20년 경력이상의 음악 전문가들로 부터 1년간 엄격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총 개발기간은 3년으로 상당히 공을 들인 앱이다.


사용하기가 간편하고 소수점 자리수까지 튜닝이 가능하여 음악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사용해볼만한 프로그램이다.


#02.VIP Black

$999.99 (약 115만 원)






세계 최초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관리 앱이다. 무언가 사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 구매를 못하는 부자들을 위해 개발 되었으며 부자들만을 위한 자동차, 클럽, 바,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01.LogMeIn Ignition

$1,399.99 (약 161만 원)






비즈니스 및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다중 원격 모니터링 앱이다. 데스크탑PC의 내용을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불러와서 조작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다.


이 앱이 비싼 이유는 원격제어도중 송수신되는 신호를 256bit 암호화 할 수 있고 하나의 PC를 가지고 여러대의 스마트기기로 불러와 공동으로 작업할 수 도 있다. 게다가 원격 인쇄또한 가능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원격지원이 가능하다.


쉽게 말하면 공동 작업용 원격 시스템으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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