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휘어잡는 럭셔리 카 인테리어 BEST 5 :: 다키

여심을 휘어잡는 럭셔리 카 인테리어 BEST 5

Posted by DAKI MAGAZINE
2017.08.17 14:18 자동차 POP & 랭킹쇼


보통 ‘자동차’하면 남성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에 못지않게 자동차를 좋아하는 여성들 또한 많다. 그리고 남성들과 달리 자동차 내부 인테리어에 매료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여심을 사로잡는 자동차 인테리어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마세라티 르반떼








럭셔리 SUV인 마세라티 르반떼 내부를 살펴보면 우아함과 실용성이 어우러져 있다. 도어는 흑단나무로 장식을 했고, 수작업으로 제작된 천연가죽 버킷 시트는 탑승자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시트가죽은 28가지 색상으로 조합이 가능하며 대시보드, 핸들 등 여러 사항을 개인 취향에 맞게 주문 가능하다. 그 밖에 센터콘솔과 도어 등 여러 부분에 있어 매끄럽게 처리를 하여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차량 가격은 국내 기준 최대 1억 4,600만 원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랜드로버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이다. 그중에서도 ‘SVAutobiography Dynamic’ 옵션은 매혹적인 라인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장점이다. 사실 여성들 입장에서 차량 외관은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더 선호하지만, 인테리어는 레인지로버를 선호한다.내부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최상급 다이아몬드 퀼트 가죽이 사용되었으며 다양한 부분의 표면을 말끔히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빨간색 인테리어를 더해 우아함과 더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량 가격은 SVAutobiography Dynamic 기준 국내가 2억 5,240만 원이다.  


벤틀리 벤테이가

 










럭셔리의 대명사 벤틀리에서 출시한 최초의 SUV다.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벤틀리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가공된 메탈 패널과 우드 그레인을 시작으로 최고급 가죽이 조화를 이루어 브리티시 럭셔리의 정수를 뽐낸다. 게다가 내부 인테리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준비된 옵션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벤테이가 뮬리너의 경우 적재공간에 냉장고, 고급 도자기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어 섬세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가격의 경우 2억 원대 중반부터 시작하여 최대 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바흐 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브랜드인 마이바흐의 최상위 자동차다. 기존의 마이바흐 S 클래스보다 1053mm나 긴 차체를 자랑하며 더욱 넓어진 뒷좌석 공간과 함께 4개의 독립식 시트가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그야말로 벤츠 럭셔리의 정수가 담겨있다. 메인 공간인 뒷좌석은 넓은 공간과 최상급 천연가죽, 천연 우드, 알루미늄 등이 사용되었다. 좌석은 VIP들을 위해 43.5도 각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별도의 쿠션이 준비되어있다.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은 극 소수지만, 기사를 두고 뒷좌석에 앉아 호화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꿈의 자동차로 볼 수 있다. 가격의 경우 해외 기준 6억 3천만 원에 달한다.

   

롤스로이스 팬텀 – 세레니티








럭셔리 자동차의 정점인 롤스로이스 팬텀이다. 그중에서도 동양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세레니티 모델은 고결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비스포크 디자인팀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실크와 자개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크는 손수 염색을 하고 자개는 광을 내어 어떤 차량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오리엔탈 럭셔리를 느낄 수 있다. 가격의 경우 11억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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