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자의 경지에 들어선 섹시 슈퍼카 드라이버?

Posted by DAKI MAGAZINE
2017.08.17 14:48 자동차 POP & 랭킹쇼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대의 슈퍼카를 소유하고 운용하는 여성 오너가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페라리 488 GTB

페라리 488 스파이더

맥라렌 570

맥라렌 540c

벤틀리 GT3-R

벤틀리 GT 스피드

메르세데스 AMG GT

람보르기니 Huracan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Alex Hirschi로, 호주 퀸즈랜드 주 출신이며, 30살인 지금 페라리 488 GTB / 페라리 488 스파이더 / 맥라렌 570 / 맥라렌 540c / 벤틀리 GT3-R / 벤틀리 GT 스피드 / 메르세데스 AMG GT / 람보르기니 Huracan 등을 운전했다.


Alex Hirsch는 이러한 이유로 거주중인 두바이 내에서 인기스타이며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차를 운전할 때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느낀다. 처음 차를 운전했을 때 내가 앞으로 운전하는것을 사랑할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다."라고 대답했다.


현재 그녀는 라디오 쇼 진행자를 맡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20만 팬을 거느리고 있으고 페이스북은 30만 팬이 그녀를 지지하고 있다. 


그녀에 따르면 "사실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SNS를 시작한 것은 아니며 2016년부터 취미생활로 퇴근후 하던것이 갑자기 불어나 지금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라고 언급하며 "자동차는 운송수단이 아닌 즐길 수 있는 기계로 보는것이 내 인생의 모토다."라고 밝혔다.


지금은 BMW i8을 소유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겸 두바이 거리를 자주 돌아다닌다고 한다. 운전을 즐길 줄 아는 여성,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훔칠 매력적인 취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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