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용엄마,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들

Posted by DAKI MAGAZINE
2017.08.19 06:58 라이프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에밀리아 클라크의 또다른 이름이다. 그녀는 왕좌의 게임에서 주연급 배우로, 첫 등장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용엄마'로 불리고 있지만 실제 그녀의 삶에 대해선 아는사람이 극히 드물다.


과연 그녀는 왕좌의 게임을 벗어난 삶에선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1. 의외로 재능있는 음악가



생각외로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를 다루고 있다! 

에밀리아는 플루트, 피아노 및 기타를 다룰 수 있으며 노래하기를 좋아한다. 게다가 아마추어 이상으로 잘한다. 특히 블루스, 재즈 분야를 잘한다. 이러한 열정을 2013년 브로드웨이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2. 가장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된적이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커리어에 외모가 합쳐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2014년 팬들이 뽑은 올해의 여성배우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5년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정해지기도 했다. 참고로 에밀리아는 금발이 아니라 갈색 머리다.


3.자살예방 광고를 찍은적이 있다?



에밀리아는 생각외로 공익사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영국의 사마리탄 이라는 자선단체의 광고에 출연하여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거나 자살 시도를 하려는 사람들을 돕는데 일조했다.


4. 5개국어를한다!



기본적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삼고 있지만 그외에도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어(산스크리트어)를 할 수 있으며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도트락인의 언어또한 할 수 있다! 판타지 언어기 때문에 무슨의미가 있나 싶지만 반지의 제왕의 요정언어 처럼 희귀하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5. 왕좌의게임 오디션을 준비하는데 하루걸렸다?



용엄마 배역에 지원하기 위해 오디션 준비를 하는데 고작 하루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시간동안 책을 읽으며 캐릭터 연구를 했으며 나름 열심히 준비했다.

막상 오디션장에 들어서자 면접관은 농담으로 춤을 출수 있냐고 묻자 로봇댄스를 추면서 주변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 왕좌의 게임에서는 웃음기 없는 철혈 여왕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밝은 성격이라한다.


6. 왕좌의 게임에서 먹은 심장은 사실....



시즌 초반, 임신 의식을 위해 종마의 심장을 먹는 장면이 있다. 영상으로 보면 실제 심장같이 생겼으며 그것을 먹는 장면은 징그러울 정도다.


사실 이 심장은 달콤한 잼을 굳혀서 만든 것으로 표정은 심각하지만, 속으로는 상당히 맛있어 했을 것이다. 마치 사극드라마에서 사약을 마시게 할 때 콜라나 초코우유를 마시게 하는것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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